긴 연휴에 시산맥 가을 호를 꼼꼼이 읽고 있습니다, 우선 다섯분의 작품을 추천하여야 하고요, 저는 페이스 북에서 1,200 여 명정도 분들과 페친을 맺고 있어요. 시인들은 물론이고 지인 및 일반 사회인들도 있고요. 그 분들에게 현대 시의 난해 함을 조금이라도 해설을 해주어 시와 좀 더 가깝게 해드릴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생각하다가 현대시 및, 몇몇 주요 문예지 , 시산맥의 시집 속의 시 읽기를 매일 한 편 씩 게재 하고 있습니다.이런 문예지도 있구나 홍보도 하고요. 예상 외로 호응을 얻고 있지요. 근래 전은희라는 지인이 페이스북을 보고 카페 회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특별 회원을 권해 보려고 합니다작성자한경용작성시간14.09.10
답글요즘 한선생님의 시가 정말 좋습니다 열정적인 이 시대의 시인님께 진심으로 박수 보내 드립니다작성자박정이작성시간14.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