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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 연휴에 시산맥 가을 호를 꼼꼼이 읽고 있습니다, 우선 다섯분의 작품을 추천하여야 하고요, 저는 페이스 북에서 1,200 여 명정도 분들과 페친을 맺고 있어요. 시인들은 물론이고 지인 및 일반 사회인들도 있고요. 그 분들에게 현대 시의 난해 함을 조금이라도 해설을 해주어 시와 좀 더 가깝게 해드릴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생각하다가 현대시 및, 몇몇 주요 문예지 , 시산맥의 시집 속의 시 읽기를 매일 한 편 씩 게재 하고 있습니다.이런 문예지도 있구나 홍보도 하고요. 예상 외로 호응을 얻고 있지요. 근래 전은희라는 지인이 페이스북을 보고 카페 회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특별 회원을 권해 보려고 합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09.10
  • 답글 요즘 한선생님의 시가 정말 좋습니다 열정적인 이 시대의 시인님께 진심으로 박수 보내 드립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4.09.12
  • 답글 네 맞아요 열정은 전염되요, 충청도의 모 시인, 전염되어 열심이죠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9.11
  • 답글 열정은 전염되니 좋습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하고요!!!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09.11
  • 답글 네 그것도 좋은 홍보가 될 것 같습니다, 늘 열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9.10
  • 답글 (플로리다 에 거주 하는 한혜영 시인_ 1994 년 현대시학, 1996년 중앙일보 등단 , 내 페이스 북 댓글 )한혜영 그러게요. 알듯말듯한 시를 감상평에 의지해서 보다 가까워지는 것 같아요. ^^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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