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가는 것들은 그리움으로 남겠지만 명절은 피곤함만 남았다고 며느리들의 푸념이 달님에게까지 전달되었다네요 그래도 가족들의 사랑을 확인 했으니 한동안은 위안이 될테지요 낱알을 익히는 햇살은 따끔해도 저녁 바람은 참 부드럽네요 우리 시산맥 회원님들 모두 시인의 계절 가을을 좋은 글에 담으세요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9.10
-
답글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족들의 사랑확인!!! 그 말씀 가슴에 전해옵니다.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