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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이 고민하고 생각한 끝에 드디어 저도 시집3집을 내게 되었습니다 실은 내년에 내려 했는데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너무 복잡해서 올해 결정했습니다 많이 응원 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작성자 강애나 작성시간 14.09.22
  • 답글 잘하셨어요.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09.25
  • 답글 축하드립니다^^벌써 3집이나 되셨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4.09.25
  • 답글 시간이 더 걸려도 시집은 내공을 취하고 신중히 내셔야해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복잡하면 그게 더욱 시적 내공으로 연결 될 수가 있지요. 맘에 드는 시집은 평생 친구, 너덜너덜 할 때까지 땟자욱이 베일 때 까지 읽으며 불경, 성경 같이 마음의 경으로 위안을 받죠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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