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가 내렸던 어제 외출했다 돌아와 보니 문정영선생님의 시집 <그만큼>이 도착해 있었습니다.생각지도 못했던 선물이라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감사하는 마음으로 한 편 한 편 귀기울여 읽겠습니다.다시 한 번 소중한 시집을 보내주신 문정영선생님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작성자 윤종영 작성시간 14.09.30 답글 네 미흡한 시집 잘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9.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