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 그치고, 나무들은 색옷으로 갈아입느라 분주합니다. 우리도 생의 단풍을 생각하며 한 해의 나이테를 감을 준비를 해야겠지요 좋은 시집 출간으로 더욱 행복하신 회원님들께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개천절 의미있게 보내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10.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