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모닥불 곁에서김륭 시인과 이슬을 안주 삼이 마시던 소주가 지리산을 떠나 왔어도 시산맥과 더불어 가슴에 자리 잡았습니다 작성자 바위 작성시간 14.10.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