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정영 선생님
시집 잘 받았습니다
가을처럼 익은 깊은 시가 즐거웠습니다
시산맥 식구들 뵙지못한 사이 많은 일들이 지나가는군요
20일날 집행위원회에 8시쯤 인사하러 들리겠습니다~~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4.10.07 -
답글 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시월의 밤에 뵙겠습니다. 작성자 나금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11 -
답글 그럼 그날 집행위원회에서 뵈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4.10.08
-
답글 부족한 시집 잘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