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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를 순하다 하나 그것은 거친 것들 다 젖은 후 마른 자국만 본 것이다.
----문정영 시인의 그만큼 중에서 -----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10.08 -
답글 와~~ 저도 눈길이 많이 가던 행간이 었는데요. 자꾸만 마음을 당기는 시 입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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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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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멋진 행간을 건지셨습니다. 반갑습니다. 가을에 멋진 시 많이 쓰시길 빕니다.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