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 하나에도 마음이 평화로울 수 있는 것은, 詩가 건네는 깊은 파장이 있는 까닭일 겁니다. 요즘 각종 문예지를 다독하며 느끼는 표현의 한 조각입니다.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4.10.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