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답글
축하합니다^^ 좋은 소식 많이 올려주세요~~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4.10.24
-
답글
문학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재미있는 것.......그것은 흐르는 물과도 같은 것. 가 닿을 곳이 없는 것.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4.10.19
-
답글
어제 저녁 은 임형신 시인님과 최해돈 시인, 함께 박정이 시인의 <포엠 카페>, 파라솔 아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즐겼었습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19
-
답글
감사해요, 꽃 잎은 하염 없이 바람에 지네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18
-
답글
축하합니다. 시에 진한 여운이 남네요.^^*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4.10.17
-
답글
축하드립니다. 열정이 부럽습니다.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10.17
-
답글
감사합니다. 요즘 적조한 최시인과 박정이 시인님, 포엠 카페에 한 번 만나기를 고대합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17
-
답글
이번에는 한선생님의 시가 또 신문에???***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4.10.17
-
답글
축하 드립니다.
좋은 시는 역시 쉽게 읽히고, 감동이 있어야......
좋은 시임에 틀림 없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4.10.16
-
답글
감사합니. 시집 속에서 숨어 있던 시가 동아일보 황인숙의 '행복한 시 읽기' 에서 조명을 받으니 더 욱 좋아 보이는 현상, 이걸 우리 시산맥 처럼 지면이 좋아야 시도 좋게 보인다는 말이 있찮아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16
-
답글
네 축하합니다 더욱 좋은 작품 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0.16
-
답글
좋은시가 널리 알려지게 되어서 축하합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4.10.15
-
답글
감사합니다. 여러 선생님들 께서 훌룡하여 제가 본을 받아 열심하였습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15
-
답글
축하드립니다ㅏㅏㅏ^^*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0.15
-
답글
한경용선생님 축하합니다.
작성자
서영택
작성시간
14.10.15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