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한나 그렌트의 ,인간의 조건을 읽고 있다. 29일에 독서토론회의 교재다. 거기에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다. 사회적 유기체의 동물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나 문학 하는 사람들이 젤 싫어하는 군상은 정치적인 사람이다. 난 김세영 회장님과 서영택 전 부 회장님과 두 분 모두 친하다.( 박남희 , 문정영 시인과도 똑 같이 친하다). 언제나 외로운 고흐 같은 내게 따스한 마음으로 대해주어 시산맥의 영주권을 얻었다. 근데 이런 시산맥에 정치판 같은 일들이 공지 되고 있다. 진짜 당혹 스럽다. , 문학하는 곳이지 정치하는 곳이 아니기에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10.25
  • 답글 시산맥을 사랑하는 회원님들의 관심까지도 시산맥이 더더 발전하는 과정이 아닐까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4.10.26
  • 답글 여기까지가 적어도 10년 이상 걸린 것으로 압니다. 지리산 문학제 주관, 공정성으로 100만원 상금받으며 시산맥 등단 , 최근에는 일반 회원들도 주요지 사상 초유 의 1,000명을 바라보고 영남시, 호남시 동인회를 비롯 카나다 호주에서 까지 회원 가입을 하고 있습니다.
    문학기금 , 주요 신인및 문학상등에 시산맥인들이 빠지질 않으며 시산맥 정회원으로 가입해 5 년간 열심쓰면 최소 중상급 시인 보장이 된다는 말도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느 엘리트 시인 조차도 시산맥에 게재 안해본 이가 드물다는 사실,

    오르기는 어려워도 내려가기는 하루 아침이란 것을 아시고 부디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