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잉,,, 햇빛이랑 짱짱하게 줄다리기를 해야하는 초록이가 비가 하도 많이 와서 화분만 남겨두고 가버렸어여 ㅠㅠㅠ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7.14 답글 전 몇년 동안 잘 키우던 화분 모두를 (한 20개즘 되나요) 회사에 기증해 버렸습니다. 아이들이 커가니 화분이 있을 공간마저 없어졌어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7.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