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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 근처 양채천에 나가 보니 물소리가 맑습니다.
    어려운일, 힘든일 다 지고 흐릅니다.
    늘 우리에게 주기만 하는 자연.
    꼭 어머니 같습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11.19
  • 답글 굿모닝 시인님^^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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