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본격적인 여름인가 봅니다 시산맥 가을호 편집중입니다 점점 좋아진다는 말을 들었으면 합니다, 오늘 편집장이 수고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편집은 이기와 시인이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교정 보아야합니다 교정에 자신이 있는 분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7.18 답글 시산맥을 생각하면 늘 미소가 지어집니다. 저를 많이 행복하게 하는 잡지 입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7.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