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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직원으로 평생 한 우물을 파며 겪은 체험을 수필로 쓴 책< 정경훈의 58년 삼십오 년 >을 인사동 축제 때 무심코 남은 책을 갖고 왔는데 아들이 삼성에 공채로 최종 합격 한 후 필독을 권하였다. 모름지기 책이란 것은 꼭 필요한 이가 있나 보다. 아울러 시산맥에서 이렇게 좋은 책을 발간해주어 고마움을 전합니다. 그리고 카페 회원들 께서도 취업 준비중인 자제분이 있으면 필독을 권합니다. 요즘 같이 취업이 힘든 시기에 직업 정신의 책으로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11.22
  • 답글 아드님의 공채 최종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시도 열정을 가지고 하시더니 자식농사도 잘 지으셨네요.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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