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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총회및 송년회가 일주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은 3시까지 오셔서 시산맥의 주인으로서 함께 시산맥의 발전에 마음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송년회가 참으로 따뜻한 송년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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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고 많으셨습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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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고 많으십니다 작성자 강 태승 작성시간 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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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해 동안 주간님, 발행인님, 편집위원님, 운영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고와 정성으로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얹는 것 같아 죄스럽습니다.
토요일 환한 얼굴로 뵙겠습니다.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4.11.24 -
답글 토요일 뵙겠습니다. ^^*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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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 해 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주간님! 송년회때 반갑게 뵙겠습니다.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4.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