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이 차도를 굴러가며 만들어내는 쓸쓸한 풍경이 11월을 끌고 갑니다. 위안으로 머무는 좋은 책! 가장 야무지게 잘 달려가는 시산맥입니다. 책 만드시느라 애쓰셨습니다. 모두 건강하게 마무리 잘 하시고 12월을 맞이합시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1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