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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800명 , 곧 1,000 명 시대를 준비합시다,. 문학 카페가 1,000 명이 넘어가면 이젠 국민의 문예
지 카페로서 공공성에도 신경써야지요.내가 알기로는 1,000명이 넘는 국내 문예지 카페는 시산맥이 유일하지요.
카페 안에서 옥신각신 모습은 지양해야하고, 윤동주 안창호 지사 같으신 분에 대한 세미나등, 할 일이 많지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12.02 -
답글 좋은 의견입니다. 공공성.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4.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