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입니다. 한 해를 보내는 일은 일생에서 어느 한 구비를 넘는 것이라봅니다. 12월을 잘 보내면 일년을 잘 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2.05 답글 맞는 말씀입니다. 발행인님도 잘 보내시길 비옵니다.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4.1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