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추위가 지상을 떨게 합니다, 금년도 이제 보름도 남지 않았습니다. 금년에는 시산맥도 많이 성장하였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