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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시작된 지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한해가 다 저물었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바라시는 모든 일 이루시는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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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박은석 시인님. 부산일보 신춘문예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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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 새해 더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요..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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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김광기, 강태승, 최해돈, 한겨용,이진욱 시인님께서 감사한 덧글 남겨주셨군요. 이제 2014년도 거의 다 지나갔습니다. 새해에 소원하시는 일들 모두 이루시고 건강한 을미년 한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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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간은 빈틈없이 꼬박꼬박 잘 가는 듯합니다. 남희 형도 더욱 건승하시고 다복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광기
작성시간
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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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 사람이 좋은 시,라고 봅니다-ㅎㅎ-
작성자
강 태승
작성시간
1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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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품격있는 명품 시산맥!
세계 지향적인 시산맥!
한 해 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시산맥이 있습니다.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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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젠 피 할 수 없는 나이, 시가 있어 다행입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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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올해보다 더 나은 선생님의 새해가 오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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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김세영 선생님을 비롯한 성백선, 정석봉, 지연, 박일만, 양현주 시인님. 담글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좀더 사랑이 넘치는 시산맥이 될 수 있도록 시산맥 식구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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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 잡지 만드시느라 한 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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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 선생님께 왜 이리 죄송하지요.
노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도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빕니다.^^~
작성자
성백선
작성시간
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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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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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 한해 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내년에는 시산맥 식구들에게 다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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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박선생님께서도 한 해 동안 시산맥을 위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새 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작성자
박일만
작성시간
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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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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