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해를 맞이 하는 설레는 기분, 그러나 지난해에 아픔을 잊지는 않겠습니다 우리는 항상 어디선가 억울하게 죽은자의 영혼을 위해 기도 해야 하겠지요 우리 그날들을 잊지 않으며 숙연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해야겠지요? 또한 새해에는 더욱 희망 찬 새해가 되어가길 빕니다.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5.01.01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