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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춘문예 나라 공모 카페에서는 서울신문 당선자 최은묵 시인에 대해 뜨거운 감자로 떠오름.신춘문예는 신문 공고에 엄연히 신인의 등용문이라고 밝혔고요. 2007 에 월간 문학으로 등단. 수주.천강, 평사리문학상. 아르코.시산맥문학상만 상금이. 시산맥상은 년 내내 게재된시를 150여명 회비로 상금을 주고 심사하고 시상하고 국민의 혈세인 아르코 수혜로 시집도 나오고 공인 돤 기성시인이, 시산맥에서는 여름호에 2015 신춘 문예 특집으로 최은묵 시인을 조명해야나,, 2년 전에 서울 신문에 시사맥 작품상 받았다는 기사화 된 시인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5.01.02
  • 답글 아래는 어느 문청이 신춘 문예 나라 게시판에 올린글 을 퍼옴 (자세한 것은 문학게 소식에 올림)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07
  • 답글 여기서 잠시 시산맥 얘기를 하겠습니다. 저는 시산맥이라는 잡지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신생 문예지이지만 좋은 문예지로 나날이 발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시산맥에서 원고 청탁을 해서 시가 들어오면 수준 떨어지는 시는 편집진에서 퇴짜를 놓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좋은 시만 엄선해서 싣는 겁니다. 그것이 정말 바람직합니다. 그렇게 봄 여름 가을 겨울호에 게재된 시들 중에서 가장 좋은 시를 투명하고 공정한 방식으로 선정한 시가 시산맥 작품상의 영예를 안습니다. 1년 동안 아마도 기라성 같은 시인들의 시가 게재되었을 것이고, 아직은 신진이라 할 수 있는 최은묵 시인이 그 선배 작가들을 다 재끼고 가장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07
  • 답글 새해엔 더욱 문운이 함께 하시길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1.05
  • 답글 그 점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국민의 세금을 받고 시집을 내었지 않습니까. 회원들이 선정하여 상금을 받은 시산맥상 을 받은 게 문제라고 강 선생님께서 말씀하시지요. 시인은 마음이 양심이어여야지 상금 을 그 간 4300만원 받은 최은목 시인정도면 충분히 등단지를 뛰어 넘을 역량이 갖추었고 나이도 50을 보고요 위선환 송찬호 김신용 이재무 조용미 황학주 임동확 이경림 서안나 맹문재 허연 정병근 류인서 황병승 김이듬 김언 유형준 시인은 물론 시산맥등단자나 최해돈 서동균 이제야 시인등 각고의 끝, 등단지를 뛰어 넘었다지요 그리고 신춘 출신은 17 프로가 생존. 단지 밤을 세며 등단의 기회를 기다리는 아마 출신 차점차에 죄를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03
  • 답글 물론 상도 많이 받고 이미 알려진 시인이 신춘문예로 재등단의 절차를 거치는 것은 그리 바람직한 일은 아니지만 그리 유명하지 않은 잡지에 등단하면 그것이 족쇄가 되어 평생 등단잡지 수준으로 그 시인을 취급하는 우리 문단 풍토도 문제가 있습니다. 아주 옛날에는 중앙지 신춘문예에 당선되고도 현대문학 같은 잡지에 재등단을 하기도 했고 부산일보나 매일신문처럼 전통 있는 지방지에 등단한 시인이 현대시학에 재등단 하던 좋지 못한 관행이 있었지요. 이런 것들도 우리문학계의 문학권력이 만들어낸 폐해라고 생각 합니다. 따라서 응모해서 중앙지로 재등단 한 시인만 나무라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5.01.03
  • 답글 한경용 시인님 새해 더 기쁜일 좋은 일만 그득하십시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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