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 명을 바라보는 시점에서, 이젠 공공 의 문예지 카페가 되었습니다. 회장님 께서는 공인 이시고요. 제 생각으론 1,000 여 회원이 넘어 가게 되면 이 카페는 공공의 문예 카페이지 한 문예지의 카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5.01.10 답글 항상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