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아래로 아래로 흐르며 고입니다 고인물은 넓은 오지로 나가 출렁이며 제 구실을 다해 나갑니다 우리 시인들의 역할은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단지 시만 쓴다고 시인일까요 물의 정신의 자세가 필요 하겠습니다.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5.01.15 답글 아래로 아래로 흐르며 고이고 넓은 오지로 나가 출렁이며 제 구실을 다하는 물... 일깨움 주셔서 고맙습니다. 강시인님...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