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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영남시 동인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열띤 토론과 근래 시단의 현황들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다음날에 감포 바다에서 봄햇살 같이 따스한 하늘을 보고 왔습니다 권기만회장님 정석봉 총무님 수고 많았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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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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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영남시 동인은 시산맥의 기둥입니다. 늘 문학적 열정과 사랑이 찬란히 빛나는 영남시 동인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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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같이 가고 싶었는데 부득이 토요일엔 평택 거래처를, 일요일엔 대전에서 치러진 지인의 결혼 때문에 못 갔습니다.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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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영남시 동인... 든든한 마음입니다. 건강과 건필을 빕니다.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