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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임 김필영회장님, 계간 <시산맥> 박남희 주간님과 점심 식사를 하며 시산맥 현안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여름호 편집회의 일자와 제5회 꽃 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한다(바자회) 모임도 결정을 하였습니다. 유정이 편집인은 외국에 있고 오늘 편집장은 몸이 아파 불참하였습니다. 더 나은 시산맥으로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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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노고가 크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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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매번 죄송합니다. ^^*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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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