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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비가 오는 휴일이었습니다, 가만히 시단에서 활동한 18년간을 생각하면 나에게 정말 좋은 문우가 누구일까 생각해 봅니다. 시를 논하고 사는 이야기도 하고, 술 한 잔 나눌 수 있는 진정한 문우가 몇이나 될까, 나에게 참으로 귀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에게 좀더 관심을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1.25
  • 답글 많고 많은 관심중에 제 손을 잡아 주신 것도 있습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5.01.28
  • 답글 안개속 저만치 보일듯말듯 그리운 얼굴들이 있는 거 같아요~
    세상에서 젤루 예쁜 꽃들이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1.26 '안개속 저만치 보일듯'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네 고맙습니다 서로를 품어줄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지요, 서로가 서로를.. 작성자 시산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26
  • 답글 저요!!!ㅎ 부담없이 이야기 나눌 문우가 필요하겠죠? 항상 휴대전화를 열어놓겠습니다.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1.26
  • 답글 비가와서 그런 생각을 했나보군요^^
    돌아보면 좋은 사람들이 곁에 많은 것 같습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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