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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 숭늉이 먹고싶은 저녁입니다~
익어가는ㅇ김치 몇가닥이랑~
그리고 아랫목에서 그 옛날 외조모님께서 들려주시던 옛이야기도 듣고싶네요~
그러나 할머님께서는 백합으로 피어나셔서는 하늘나라가시고 그리움만 남았습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1.26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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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
엊그제 수목원 작은 연못에 잉어들의 유희가 아름다워서 찍은 사진인데요~예쁘죠~~ 작성자 이승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27 -
답글 사진인가요 그림인가요 모호하게 보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