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부터 김밥을 말았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이요. 내 작은 노동이 누군가의 기쁨이 되면 좋겠다는 바램이 가득한 아침입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5.02.13 답글 김밥이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먹는 느낌이 드는 음식이네요, 수고 많았네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