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윤동주 시인 서거 70주년 되는 날입니다. 일본 후쿠오카에서는 추모행사가 대대적으로 한다고 하는데, 정작 우리나라에서는 별 행사도 없네요, 시인들도 이제는 서로를 위해주는 것이 많이 부족한 듯합니다. 내년부터는 시산맥에서 추모 모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2.16 답글 공감합니다. 시인이 시인을 위해주는 시대를 시산맥이 열어가야 하겠습니다.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