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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눈에넣어도 아프지 않을 세상에서 제일 예쁜 손녀딸래미 유치원 졸업하는데 왔어요.
어느덧 자라서 초등학교입학식도 담주에 한다고합니다.
예쁜모습에 마음이 참으로 행복하네요.
이 마음이 사랑인가봅니다.
잠시전엔 담양에 아름다운 관방제림 산책하고 대담이라는 멋진카페 들렀다 지인댁에서 하룻밤 신세지고 올라가려합니다.
좋은밤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2.24 -
답글 예~ 세월의 흐름을 읽기도 전에 환갑의 나이가되고 손녀딸애기가 태어나고 어느덧 초등학교를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세월의 무상함을 세삼 체감하는 요즘입니다.
앞으로의 시간도 알뜰히 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내려합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2.26 -
답글 벌써 그리되신 것인가요 담양의 정자의 향취를 많이 맡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