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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인님의 "부탁의 말씀" 에 힘입어 카페의 활성화를 실천하는 마음으로 어제 만났던 모든 시인님들과 참여하지 못한 시산맥 가족님들께 안부 놓습니다 비 그치고 밝은 날입니다 행복 쏟아지는 하루 엮어가세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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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시인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온라인 소통에 강자라서요 카페에 자주 오는 것 그리 어렵지 않는 부탁의 말씀 이었답니다 또 뵈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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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얀현주 시인님 늘,, 감사합니다 ^^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