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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가애입니다~~~^^*
오전에 청량리 시네마에서 둘째 아들과 함께
동화 속의 이야기 '신데렐라'를 관람했습니다.
신데렐라처럼 용기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길 소망하면서...
늘 오는 봄처럼 또 다시 시인을 꿈꾸면서, 시에게로 마음을 활짝 열어볼까합니다. 작성자 강가애 작성시간 15.03.22 -
답글 반갑습니다. 좋은 작품으로 많이 쓰시길요...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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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금년에는 좋은 작품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