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넘쳐서 창가에 세워두었더니 햇살이 들러오는 길을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것도 한꺼번에 내려놓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3.30 답글 공간이 좁은지 책이 많은지... 책에 묻혀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3.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