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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오랜만에 방문을 열어봅니다. 어쩌다 그만 병원과 친숙해져 자꾸만 거기에 출입이 잦다보니 이리되었네요.
양현주선생님께서 밝혀주신 초롱불빛 보고 잘 들어왔습니다.
내일 또다시 게릴라성 소낙비가 무지하도록 내린다고 하지요. 이제 그만 와주면 좋으련만...
모든 분들께 푸른 내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1.08.11 -
답글 아프지 마시고 건강한 여름되세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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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디 아프신가요? 병원과 친하면 별 좋은일은 아닌데요. 훌훌 털어버리세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