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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를 끝내고 나니 집안의 큰 일 하나를 치룬 느낌입니다.
좋은 행사가 되도록 챙겨주시고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은 오월도 더욱 강건하시고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05.11 -
답글 안은주 선생님 수고했습니다 시산맥에 선생님이 있어서 든든합니다 작성자 서영택 작성시간 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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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산맥 바자회날에는 모두의 성원으로 날까지 좋았습니다.은주씨 기도 덕분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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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참으로 아름다운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심신이 온전하신지 걱정입니다.
건강 챙기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5.11 -
답글 고생 많이 하셨네요.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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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참으로 고생이 크셨습니다. 몸살나지 않도록 건강유의하셔야겠어요. 다음에는 저도 열심히 돕도록 할게요...^^ 작성자 김광기 작성시간 15.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