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그치고 흐린 서울입니다, 멀리 남산타워가 사무실에서 뽀족하게 보입니다. 양현주 총무와 바자회 결산 마무리 중입니다. 작년보다는 수익금이 덜 났지만, 그래도 잔치 잘 끝났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