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뜨거운 햇볕을 걱정해야하고, 반팔을 입고도 더운데,이 여름도 머지않아 낙엽을 찾아 떠나겠지요.참 빠른 시간의 버거움도 가볍게 즐기는 지혜를 배워야겠습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05.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