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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2박3일 진도에 다녀왔습니다. 썰렁해진 분향소에 잠시 들렸습니다. 아직 인양되지 않은 9명의 사진들 앞에서 오래 머물러 있었습니다. 아직도 진행형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5.31
  • 답글 고마워요 진도를 천천히 빼볼게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01
  • 답글 진도를 다녀오셨으니 인생에서도 확실하게 진도 빼시길 바랍니다.ㅎㅎ
    활기찬 월요일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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