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사이 내린 비는 무슨 비라고 불러야할까요,푹 적시지 못하여서 아직 목마른 듯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6.18 답글 반 갈증이라도 풀었으면 좋겠습니다.비는 오늘 밤도 슬며시 등을 서너 번 노크하듯 다녀갔습니다. 작성자 조성례 작성시간 15.06.18 답글 '갈증 나는 비'입니다 선생님. 작성자 최연수 작성시간 15.06.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