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어머님 문안 가는 길에 갑자기 내린 소낙비로 앞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참으로 그 순간에 내린 비와 내가 만난 것이 우연이기만 할까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8.02 답글 선생님 마음이 어머님 마음이 보이는 듯 합니다.잘 다녀오셨는지요.저도, 어머님 아버님 뵈오면 그러한 마음입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8.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