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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화면이 보이니 시원해집니다.늦더위도 여름의 흔적을 그리움으로 남겨주겠지요.무엇으로 바쁘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지 돌아보게 하는 계절이 달려옵니다.시산맥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마음 가득히 기쁨으로 채워지는 9월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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