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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5일(화)에 제6회 시산맥작품상 심사를 하였습니다. 심사위원은 외부 송찬호 시인, 유성호 평론가 내부 박남희 주간, 유정이 편집인으로 수상자는 <초당 두부가 오는 밤>을 쓴 문성해 시인입니다. 많이 축하를 해주시기 바라며 시상은 11월 중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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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문성해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심사해주신 송찬호 선생님 유성호 교수님, 박남희 선생님, 유정이 선생님 다들 애쓰셨습니다. 주관하신 문정영 선생님 외 임원 여러분께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5.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