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부신 날이었습니다. 9월의 즐거운 나들이가 기다려집니다. 안성에 모여 출발할 것입니다. 많이들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산맥 가을호 보시고 미흡한 부분들 이야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8.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