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막차를 타고 새벽에 도착했을 때만 해도 가랑비 정도였는데, 비가 억수 같이 쏟아지다가 이제 조금 소강 상태입니다. 어둠이 칙칙하게 내려앉아 무거움을 더하는 느낌입니다. 시작 되는 다음 주를 위해 활력 더하는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백소연 작성시간 15.09.12 답글 잘 지내시나요, 자주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9.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