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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유리창에 착 붙어서 '아직은 춥지 않지?'하고
물어봅니다.
즐거운 햇살놀이! 작성자 최 희 작성시간 15.11.03 -
답글 아 정말 고맙습니다.
그런데 직업이 기자라 여러가지로 바쁘게 살다보니 걸친 곳이 많고 해서
심사숙고해 보겠습니다.
작성자 최 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1.06 -
답글 이리 열심히 와주시는 최희 시인도 이제는 특별회원으로 오셔서 조금 더 깊숙이 시산맥과 인연을 맺으면 좋겠습니다 메일 보내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