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들어오니 다람 쥐 보니깐 생각나는게 있네요 요세미티 공원에서 다람쥐랑 노는데 제가 캬라멜 팝콘을 먹었어요 팝콘을 먹으니깐 자꾸 달라고 들러 붙더라고요 자꾸 주고나서 모르는 척 하니깐 가까이 와서 제 어깨를 톡톡 때리던 생각이 나는거 있잖아요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5.11.05 답글 즐거운 추억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1.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