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에 아주 작은 불을 밝히고 있는 산수유 열매는 김종길 시인의 시" 성탄제" 를 떠오르게 합니다. 소중한 이들이 다가오는 추위를 잘 견디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매달려 있습니다 . [0] 작성자 김일호 작성시간 15.12.07 답글 네 반갑습니다 경주의 겨울도 차갑지만은 않지요 이번 시집 <구름을 배달하다>가 좋은 시집으로 읽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