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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은밤 남편과 아들은 "육룡이 나르샤" 보고 저는 핸드폰으로 시산맥 카페에 와 있네요
    선생님들은 뭐하고 계신가요
    밤 안부 놓아둡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12.15
  • 답글 지관순 시인님 애교 작열합니다 아빠 앞에서 짝짝꿍...ㅎㅎ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없던 애교도 생기는것이 여자 아닌가 싶어요 훗....ㅎㅎ
    좋은 아침 출근하여 덕분에 웃습니다
    근데 쟈갸...그 나이가 어때서 칭구얌...우리 한참 재롱 피울 나이 아이가~~ㅎㅎ
    작성자 양현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2.16
  • 답글 음, 저는 소주잔에 와인 두 잔 마시고
    아빠 앞에서 짝짜꿍...을
    아빠 손잡고 불렀습니다.
    입술을 꿈틀거리시며 웃음을 참으시네요.
    이 나이에 재롱이란 거 한 번 피워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런다고 어려지지야 않겠습니다만
    성냥 한 개비 피워 희망을 태운 성냥팔이소녀의 심정으로...
    저도 안부 한자락 철푸덕! 내려놓고 갑니다.^^
    - 지관순
    작성자 세뇨라 작성시간 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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